나영
전형적인 ‘잘 그리는 법’을 배워도 풀리지 않던 답답함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되기 시작했어요.
숨
오랜만에 목적 없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봤어요. 잘했는지 못했는지 판단하지 않고 작업을 이어가는 방식이 특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박**
강의를 하나의 명상처럼 느끼며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잘 그려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처럼 그리니 훨씬 즐거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