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종이클럽은

소수의 사람들이 느슨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는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

때로는 그냥 잘 놀다가 흩어지는 모임입니다.

 

정해진 일정도 없고

정기 모임도 아닙니다.

열릴 때만 열립니다.


큰 기대보다는

동네 사랑방에 놀러 간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좋아요.

📆
✋
👥

·
생각보다 나와 정말 결이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각자 장르가 다른 책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독자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충분해요.
👀

·
필요한 건 많지 않아요.
오픈마인드, 호기심, 그리고 질문.
내 얘기만 하는 사람보단,
남 얘기가 궁금한 사람이 잘 맞아요.
📷

·
모임의 순간들은
빈종이클럽 SNS에 남을 수 있어요.
사진 찍히는 게 많이 불편하다면
참여를 권하지 않아요.
😺


이모르
빈종이클럽 모임장 (작가 · 강사)




저서 ·
《우울함이 내 개성이라면》 (2020)
《잘될 일만 남았어》 (2024)


전시 ·
〈우울 전시〉 (2021)


기타 ·
전 유튜브 채널 <쇼미더드로잉> 운영
현 날나나 프로젝트 운영 및 기획
✏
각자의 작업을 공유하는 게시판입니다
(참여자 전용)

동물 혐오자와 동물 애호가 들이 사는 세상->모두 동물을 사랑해,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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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은 동물 혐오자들이 동물애호가인 절 쫓아오는 장면입니다.

윗그림은 밑그림 반전으로 모든 사람들이 동물 애호가들이 되어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이 찾아 왔습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