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종이클럽은
소수의 사람들이 느슨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는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
때로는 그냥 잘 놀다가 흩어지는 모임입니다.
정해진 일정도 없고
정기 모임도 아닙니다.
열릴 때만 열립니다.
큰 기대보다는
동네 사랑방에 놀러 간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좋아요.
빈종이클럽은
소수의 사람들이 느슨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는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
때로는 그냥 잘 놀다가 흩어지는 모임입니다.
정해진 일정도 없고
정기 모임도 아닙니다.
열릴 때만 열립니다.
큰 기대보다는
동네 사랑방에 놀러 간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좋아요.
밑그림은 동물 혐오자들이 동물애호가인 절 쫓아오는 장면입니다.
윗그림은 밑그림 반전으로 모든 사람들이 동물 애호가들이 되어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이 찾아 왔습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뿐입니다.